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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앞으로 간다는건 힘든일인거 같다.. 자꾸 뒤를 처다보게 되거든.. 뒤를 돌아보다가... 저절로 한숨이 나와서 주저앉아버렸어.. 뒤에서 누군가가 달려와서 함께가자했으면 좋겠는데 너: 내가 달려갈까..ㅋㅋ 나: 넌 오지마 너: 마져..난 달리기 못하니깐 ㅜ..ㅜ 넘 한거 아니야 너: 오빠 힘들어? 나: 넘 편해서 그래.. 나 시인될까? 너: 응 그래라 사실은 니가 달려와 줬으면 좋겠어..... ![]() 노래 김광석 작사,작곡 강승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 이유없이 좋은사진.... 출처 : 난유님의 싸이월드 http://www.cyworld.com/rubyeyee ![]() 나는 어떤색깔일까...? 흑백사진속의 내모습도 괜찮긴하지만... 가끔은 나만의 색깔을 갖고싶다..... ![]() 26년이나 보아왔지만.. 아직도 어색하다... 한 10년정도 더 살아보면 친해질것같다... ![]() ak-47 AK : Automat Kalashnikov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 2차대전이 한창이던 1941년 당시 20세 이던 소련군 탱크 하사관 Mikhail T. Kalashnikov 는 독일군과의 전투에서 부상으로 치료중 이총을 구상하고 스케치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4년뒤 1947년 ak-47이 탄생한다. 49년 소련의 제식소총으로 채용되며 얼마지나지 공산권 국가로 후에 전 세계로 퍼진다. 그는 그 발명으로 스탈린 훈장등 수많은 상을 받고 국가적 영웅이 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총이 그 후 수없이 많은 모델로 개량되고 또 그 총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총이 되고, 그 총이 수 많은 게릴라들의 손에서 무고한 사람들에게 난사 될 것이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Cause I remember when we used to sit In a government yard in Trenchtown Ob ob serving the hypocrites Mingle with the good people we meet Good friends we have, Oh, good friends we have lost Along the way In this great future, You can't forget your past So dry your tears, I seh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Little darling,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Said I remember when we use to sit In the government yard in Trenchtown And then Georgie would make the fire lights I seh, log would burnin' through the nights Then we would cook cornmeal porridge Of which i'll share with you My feet is my only carriage And so i've got to push on thru, Oh, while i'm gone Everything 's gonna be alright Everything 's gonna be alright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I seh little darlin'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 멜때마다 까먹는다... 타이메줄 여자 하나 구해야겠다.... ![]() 혼자 보기에는 아까운 아름다움이기에 사진에 담으려 했다. 작은 구멍가게라도 하나 찾으려니 도무지 찾을수가 없다. 개암사에 오르는 길에 마지막 필름을 쓰고나니... 마음이 편해졌다. . . . 청명한 가을하늘과 산사의 아름다움을 필름에 담지는 못했지만 내 마음 한구석에다가 셔터를 눌러본다. . . . 개암사 가는 길에 내마음은 작은 사진이 된다. . . . .
나는 감기가 싫다.
. . . 감기가 찾아왔다.... 매년 이맘쯤 이었던 것 같다. 올해도 어김없이 때를 어기지 않고 찾아왔다. 한참을 앓았다.... 땀으로 뒤범벅이 된... 이불사이로 머리를 빼곰이 내밀었다... 담배와 재털이... 손이간다... 순간 머리가 핑하고 돈다.... 연이은 기침을 하고서야 재떨이에 누른다. 만 하루만에 허기가 느껴진다..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누릉지 생각이 간절하다.... 주변을 둘러봐도... 한참을 생각해도... ........................................아무도 없다 . . . . 나는 감기가 싫다. ![]() 깊은잠에서 깨어날때 ![]() 자칭 "본래 부드러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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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섯...또 다른 사랑...
![]() Ruby tuesday Rolling Stones Between The Buttons abkco, 1967 ![]() NO WOMAN NO CRY Bob Marley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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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듣지 않는 이야기 ..
Another Jin~^^* 소금인형의 집 ごご 만사가 다 구차나.. Sott's music camp no more time outs 사랑이란... 밥맛이야~~ ♥서로의 모습이 가장 .. 행복하자~^^ 최근 등록된 덧글
미쵸 미쵸 여자가 타이..
by 최고미녀 at 05/01 넌이미 갖고있어.ㅋ by dragonman2 at 02/11 쟈갸~~ 그동안 많이 .. by dragonman2 at 02/11 오호 내사진 있어서 리.. by dragonman2 at 02/11 크~~~ 멋지네 ~ by 멋진오빠 at 02/06 똥색~! 빙고~@@ by 멋진오빠 at 02/06 김광성 아젖찌 조아해요.... by 남탕훔쳐보는수녀 at 02/03 오늘 바도 어색하구만~ by 멋진오빠 at 01/28 아앗!!! 어색하시다니..... by 남탕훔쳐보는수녀 at 01/14 느낌이 참으로 조쿠만~.. by 고경민 at 01/08 처음엔 저 성하고는 악.. by 고갱 at 01/08 10년이 아니라 100년이 .. by 고갱 at 01/08 10년지나도 어색하면 어.. by 멋진오빠 at 12/26 풋.. 크하하하하하하 .. by 곰팅 at 12/23 오빠꺼 이제 열린다,,.. by 꼬장걸 at 12/19 이거 호성오빠랑 많이 .. by 달자 at 12/09 대충 맨다. -_-;; .... by 남탕훔쳐보는수녀 at 12/06 땡큐.... by rubytuesday at 12/03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 by 달자 at 12/01 i am korean. so..... by rubytuesday at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