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용
ㅁㅁㅁㅁ
by rubytuesday | 2004/03/12 03:40 | 트랙백 | 덧글(0)
secret
나:
앞으로 간다는건 힘든일인거 같다.. 자꾸 뒤를 처다보게 되거든..
뒤를 돌아보다가... 저절로 한숨이 나와서 주저앉아버렸어..
뒤에서 누군가가 달려와서 함께가자했으면 좋겠는데

너:
내가 달려갈까..ㅋㅋ

나:
넌 오지마

너:
마져..난 달리기 못하니깐
ㅜ..ㅜ 넘 한거 아니야

너:
오빠 힘들어?

나:
넘 편해서 그래..

나 시인될까?

너:

그래라



사실은 니가 달려와 줬으면 좋겠어.....
by rubytuesday | 2004/02/17 19:18 | 트랙백 | 덧글(0)
서른즈음에....
서른즈음에
노래 김광석
작사,작곡 강승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by rubytuesday | 2004/02/03 06:55 | 트랙백 | 덧글(1)
퍼온사진...
사진이 좋아 퍼왔다...
이유없이 좋은사진....

출처 : 난유님의 싸이월드 http://www.cyworld.com/rubyeyee
by rubytuesday | 2004/02/02 01:48 | 트랙백 | 덧글(0)
color.....?
색이 없는사진...
나는 어떤색깔일까...?
흑백사진속의 내모습도 괜찮긴하지만...
가끔은 나만의 색깔을 갖고싶다.....
by rubytuesday | 2004/02/02 01:22 | 트랙백 | 덧글(2)
특별관리 대상자..
위험한 사람들...
by rubytuesday | 2004/01/29 10:11 | 트랙백 | 덧글(1)
나....
나다...
26년이나 보아왔지만..
아직도 어색하다...
한 10년정도 더 살아보면 친해질것같다...
by rubytuesday | 2003/12/23 09:55 | 트랙백 | 덧글(5)
Kalashnikov [ak-47](편집중)
영화에서, 혹은 뉴스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테러리스트나 반군집단들은 ak-47 Kalashnikov를 들고서 등장한다. 엄청난 파괴력과 반동. 군더더기라고는 찾아볼수 없을만큼 간단하고 투박한 디자인.

ak-47
AK : Automat Kalashnikov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
2차대전이 한창이던 1941년 당시 20세 이던 소련군 탱크 하사관 Mikhail T. Kalashnikov 는 독일군과의 전투에서 부상으로 치료중 이총을 구상하고 스케치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4년뒤 1947년 ak-47이 탄생한다. 49년 소련의 제식소총으로 채용되며 얼마지나지 공산권 국가로 후에 전 세계로 퍼진다.
그는 그 발명으로 스탈린 훈장등 수많은 상을 받고 국가적 영웅이 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총이 그 후 수없이 많은 모델로 개량되고 또 그 총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총이 되고, 그 총이 수 많은 게릴라들의 손에서 무고한 사람들에게 난사 될 것이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by rubytuesday | 2003/12/06 23:22 | 트랙백 | 덧글(1)
NO WOMAN NO CRY - Bob Marle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Cause I remember when we used to sit
In a government yard in Trenchtown
Ob ob serving the hypocrites
Mingle with the good people we meet
Good friends we have, Oh, good friends we
have lost
Along the way
In this great future,
You can't forget your past
So dry your tears, I seh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Little darling,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Said I remember when we use to sit
In the government yard in Trenchtown
And then Georgie would make the fire lights
I seh, log would burnin' through the nights
Then we would cook cornmeal porridge
Of which i'll share with you
My feet is my only carriage
And so i've got to push on thru,
Oh, while i'm gone
Everything 's gonna be alright
Everything 's gonna be alright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I seh little darlin'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by rubytuesday | 2003/12/06 17:35 | 트랙백 | 덧글(2)
넥타이....
자주 멜 기회가 없어서 인지....
멜때마다 까먹는다...

타이메줄 여자 하나 구해야겠다....
by rubytuesday | 2003/12/03 10:02 | 트랙백 | 덧글(2)
개암사 가는 길에...
필름이 다해간다..
혼자 보기에는 아까운 아름다움이기에 사진에 담으려 했다.
작은 구멍가게라도 하나 찾으려니 도무지 찾을수가 없다.
개암사에 오르는 길에
마지막 필름을 쓰고나니...
마음이 편해졌다.
.
.
.
청명한 가을하늘과 산사의 아름다움을 필름에 담지는 못했지만
내 마음 한구석에다가 셔터를 눌러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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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사 가는 길에
내마음은 작은 사진이 된다.
.
.
.
.
by rubytuesday | 2003/11/17 16:30 | 트랙백 | 덧글(6)
난 없다...
작년 사진인데... 난 없다...
내가 찍었으니까...
나도 있었으면...
난 없다...
by rubytuesday | 2003/11/17 14:53 | 옛 날 일 기 中 | 트랙백 | 덧글(2)
옛날일기 中.... 하나.
나는 감기가 싫다.
.
.
.

감기가 찾아왔다.... 매년 이맘쯤 이었던 것 같다.
올해도 어김없이 때를 어기지 않고 찾아왔다.
한참을 앓았다....
땀으로 뒤범벅이 된... 이불사이로 머리를 빼곰이 내밀었다...
담배와 재털이...
손이간다...
순간 머리가 핑하고 돈다.... 연이은 기침을 하고서야 재떨이에 누른다.
만 하루만에 허기가 느껴진다..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누릉지 생각이 간절하다....
주변을 둘러봐도...
한참을 생각해도...
........................................아무도 없다
.
.
.
.
나는 감기가 싫다.
by rubytuesday | 2003/11/08 04:16 | 옛 날 일 기 中 | 트랙백 | 덧글(2)
coffee with me?

깊은잠에서 깨어날때
지난밤 꿈이 너무 달콤했을때
한밤중에 일어나 외로움이 몰려올때
오랫만에 찾아온 휴일오후 햇살이 따사로울때
그녀가 보고싶어 전화기를 바라볼때
나는 커피가 마시고 싶다.....

by rubytuesday | 2003/11/05 22:25 | 트랙백 | 덧글(1)
본,부,남

자칭 "본래 부드러운 남자"
타칭 "본래 부담스러운 남자"
본,,, 부,,,, 남,,,,,
부담스러운 입술

by rubytuesday | 2003/11/05 22:14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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